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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라쿤밍 2010. 7. 21. 20:41
  • Deborah 2010.07.21 21:48 신고 ADDR EDIT/DEL REPLY

    느낌이 괜찮은데요.

  • 왓컴 2010.07.22 00:13 ADDR EDIT/DEL REPLY

    누군가 이 손을 잡아 주겠죠.
    아니면, 이미 같이 갈 사람이 있으시려나요. ^^

    • 라쿤밍 2010.07.22 13:08 신고 EDIT/DEL

      누군가를 기다리는 중이죠^^
      좋은 하루되세요~~!

  • ☆북극곰☆ 2010.07.22 16:42 신고 ADDR EDIT/DEL REPLY

    한장의 사진으로 마음속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. 누군가에게 손을 내민다는 것이 어려운일임에도 불구하고 막상
    내밀고 보면 별것도 아니죠.
    이 손을 잡아주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의 다른쪽 손을 또다른 누군가가 잡아주면서 우리 모두 손을 잡고 있다면
    힘든일, 어려운일, 슬픈일은 없을텐데 말입니다. ^^

    • 라쿤밍 2010.07.23 23:06 신고 EDIT/DEL

      ^^말씀하신 글에 공감합니다.
      좀 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먼저 손내밀 줄 아는 용기..를 가져야겠어요^^ 그리고.. 그게 어색하지 않은 세상이 오면 더.. 좋을 거 같네요ㅎㅎ

  • 티런 2010.07.23 08:22 신고 ADDR EDIT/DEL REPLY

    저도 잡고 싶어질 정도의 사진이네요.
    손잡고 푸른하늘로 고고~ㅎㅎ

    • 라쿤밍 2010.07.23 23:07 신고 EDIT/DEL

      ^^ 하늘로 고고씽!
      생각만해도 재밌네요ㅎㅎ

  • 불탄 2010.07.23 16:44 신고 ADDR EDIT/DEL REPLY

    저도 모르게 손을 쑥 내밀고 싶어지네요. ^^
    행복한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.

    • 라쿤밍 2010.07.23 23:08 신고 EDIT/DEL

      ㅎㅎ^^ 옙, 불탄님도 행복한~ .. 음, 시간이 늦었네요
      오늘 잘 마무리하시고, 행복한 하루 시작하시길 바랍니다^^

  • 큐빅스™ 2010.07.23 19:35 신고 ADDR EDIT/DEL REPLY

    푸른 하늘..
    손 내밀어서 잡고 싶네요
    ^^

    • 라쿤밍 2010.07.23 23:09 신고 EDIT/DEL

      ㅎㅎ~ 따뜻한 세상이네요.
      내민 손을 잡아준다는 댓글들..
      솔직히 >_<초큼 감동 먹고 있습니다ㅎㅎ

      ^^좋은 밤되시길 바랍니다.

  • 엑셀통 2010.07.26 15:46 신고 ADDR EDIT/DEL REPLY

    너무 늦게 찾아왔죠...오랫동안 손을 내밀고 계신듯..안마라도..꼬물꼬물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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